이직 · SK하이닉스 / 공정기술
Q. 5대 장비사 cs엔지니어에서 공기/양기 이직
현재 asml의 cs 엔지니어로 합격한 상태이고 원래 목표는 삼성전자의 공정기술/하이닉스의 양산기술로의 입사입니다. 1.asml cs에서 저 두 직무로 이직하는 경우가 많나요? 2.중고신입이나 경력으로 이직한다면 경력을 어느 정도 쌓아야 할까요? 3.회사를 다니면서 어떤 준비를 해야할까요?
2025.12.24
답변 6
- MMemory Department삼성전자코전무 ∙ 채택률 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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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자님 상황이면 고민이 정말 현실적이에요!! ASML CS 합격 자체도 쉽지 않은데, 처음부터 공정기술/양산기술까지 길게 보고 계신 게 느껴집니다~ 방향을 잘 잡고 계세요. 먼저 ASML CS에서 삼성 공정기술이나 하이닉스 양산기술로 이직하는 경우가 있냐는 질문에 대해서는, 있습니다. 생각보다 적지 않게 있어요. 다만 “자동으로 인정받는 경로”는 아니고, 어떻게 일했는지가 훨씬 중요합니다. 단순히 장비 유지보수만 했던 CS보다는, 공정 조건 변화와 장비 파라미터의 관계를 이해하고 고객과 기술적으로 소통했던 CS 출신이 공기/양기로 많이 넘어갑니다. 특히 ASML은 노광이라는 핵심 공정을 다루기 때문에, 공정기술 입장에서도 “쓸 수 있는 CS”로 보이는 경우가 많아요. 중고신입이나 경력 이직 시점은 보통 2~3년 차가 가장 현실적인 타이밍이에요. 1년은 너무 짧아서 “교육받다 나온 사람”으로 보일 가능성이 크고, 4~5년 이상은 오히려 “CS 색깔이 너무 강하다”는 평가를 받을 수 있어요. 현업에서 가장 많이 움직이는 구간은 장비를 혼자서 안정적으로 돌리고, Trouble Shooting을 주도적으로 할 수 있게 되는 시점입니다. 그때가 되면 이력서에서도 “장비 엔지니어”가 아니라 “공정 이해도가 있는 엔지니어”로 포지셔닝이 가능해져요. 회사를 다니면서 준비해야 할 것도 방향이 꽤 명확해요. 그냥 시키는 일만 잘하면 안 되고, 항상 공정 쪽 시야로 일을 해석하는 습관을 들이셔야 합니다. 예를 들면 왜 이 알람이 이 공정 단계에서 터졌는지, overlay나 CD 이슈가 장비 파라미터랑 어떻게 연결되는지, 고객 공정 변경이 장비 안정성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이런 걸 계속 정리해두는 거예요. 가능하면 트러블 하나 해결할 때마다 “공정 관점 요약”을 혼자서라도 만들어 두시면 나중에 정말 큰 자산이 됩니다. 또 하나 중요한 건, ‘장비 스페셜리스트’로만 보이지 않게 하는 것이에요. 고객 미팅에서 공정기술자랑 대화할 기회가 있다면 용어, 사고방식, 문제 접근법을 최대한 흡수해두세요. 그리고 이직을 염두에 두고 있다면, 회사 안에서라도 공정 관련 교육, 내부 세미나, 고객 기술 자료 같은 걸 최대한 많이 접해두는 게 좋아요. 나중에 면접에서 “ASML CS였지만 공정을 이렇게 이해하고 있었다”는 한두 개의 사례가 당락을 가르는 경우가 정말 많습니다!! 정리하면, ASML CS는 공정기술/양산기술로 가기 위한 나쁜 출발점이 아니라, 오히려 좋은 발판이 될 수 있어요. 다만 그건 그냥 다녔을 때가 아니라, 지원자님이 처음부터 목표를 알고 전략적으로 움직였을 때 이야기입니다. 지금처럼 방향을 명확히 잡고 들어가신다면, 2~3년 뒤에 충분히 원하는 자리로 점프하실 수 있어요~ 지금 선택 자체를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려요~ 응원합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상무 ∙ 채택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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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언 답변에 앞서 채택한번 미리 부탁드립니다! ASML CS 엔지니어 합격은 굉장히 좋은 출발점이고, 삼성전자 공정기술이나 하이닉스 양산기술로 가는 경로로도 충분히 의미 있는 선택입니다. 실제로 ASML CS 출신이 두 회사로 이동하는 사례는 존재하지만, 대부분은 장비 이해를 공정 관점으로 풀어 설명할 수 있을 때 성사됩니다. 중고신입이나 경력 이직을 노린다면 최소 1.5~3년 정도는 근무하며 특정 장비 모듈이나 공정 단계에서 ‘이 사람이 이걸 맡아서 설명할 수 있다’는 수준의 스토리를 만드는 게 좋습니다. 근무 중에는 단순 유지보수에 머무르지 말고, 공정 조건·수율·결함과 장비 상태의 연관성을 정리해두는 것이 중요합니다. 동시에 반도체 공정 전반, 특히 포토 공정 흐름과 데이터 해석 역량을 꾸준히 보완하면 이후 이직 시 강력한 무기가 됩니다.
- 대대한민국취준생파이팅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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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후배님, 취업 준비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질문 사항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1~3번을 종합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ASML에서 해당 직무로 이직하는 경우가 충분히 존재하므로 보다 자신감을 가지고 임해주셔도 되겠습니다. 최근 채용 트렌드에 있어 선발 TO가 점차 축소되는 만큼 즉시 전력감의 인재를 채용하는 것을 선호하는 추세입니다. ASML에서 반도체 설비 관련 경력사항을 보유할 경우 삼성전자/하이닉스의 공정기술 및 양산기술 직무에 빠르게 적응하실 수 있으며, 타지원자 대비 보다 높은 직무 적합성을 어필하실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최소 2년 이상의 경력사항을 쌓을 경우 중고신입으로서 지원 직무에 대한 전문성을 어필할 수 있습니다. 회사를 재직하면서 본인의 업무 수행 내용에 대해 철저하기 remind해주시기 바라며, 주요 설비 셋업 프로젝트에 참여하셔서 현업 경력사항을 풍부하게 쌓아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참고하십시오.
- 하하이닉스엘디플SK하이닉스코과장 ∙ 채택률 53% ∙일치회사
안녕하세요~! 1. 장비사에서 오는 경우 많습니다. 2. 중고신입하시려면 상반기부터 넣으심되고, 경력은 4년 정도부터 하면 좋은거같습니다.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6%멘티님 ASML CS 경험은 장비 이해도가 높아 공정 기술 직무로의 이직에 분명한 메리트가 있으며 실제로 많은 분들이 1년에서 2년 차 중고신입으로 성공적으로 이직하고 있습니다 경력직보다는 입사 후 2년 내에 중고신입으로 도전하는 것이 훨씬 확률이 높으니 장비 트러블이 공정 수율에 미치는 인과관계를 철저히 파악하며 공정 엔지니어의 시각을 기르는 데 집중하세요 회사 타이틀이 워낙 좋으니 현업에서 장비 메커니즘을 완벽히 마스터하고 이를 공정 개선 관점으로 녹여내면 삼성이나 하이닉스 이직은 무조건 가능합니다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5%경력의 경우에는 직무연결성이라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경력을 뽑는 이유가 현장에, 현업에 즉투입 가능한 사람을 원하기 때문으로 이것이 일치하지 않는다면 불가능은 아니겠지만 이직에 많은 어려움이 있다고 보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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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반도체 공정기술희망 KTL 첨단소자 과정 질문
https://edu.ktl.re.kr/user/edu/eduView.do?eduSeq=249&srchCtgry=2 위 링크가 해당 교육입니다. 공정 기술을 희망하는데 학부연구생 포스터 발표외에 마땅한 스펙이 없습니다. 작년 4-2 하반기 올 서탈후, 올 1월 코멘토 직무부트캠프 수료한게 전부인데 위 교육 수강하기 괜찮을까요? 기간은 2.23 ~ 5.17입니다. 마땅히 할 인턴이나 대외활동이 없는 상황입니다. 렛유ㅇ 에서 반도체 공정결함분석 한 달짜리 온라인 교육이 있는데 이것보다 차라리 위 교육이 나을까요? 품질 교육도 많이 포함되어있어 걱정입니다. (공정 실습 2일도 포함되어있습니다. 전 받아본 적 없어요)
Q. 전자과 4학년 취업 질문
중경외시 라인이며, 학점은 4.2입니다 현재 4학년 전자과이고, AI 반도체 설계 대회, IoT 캡스톤에서 수상경험 있습니다. 어학은 토스 140입니다. 프로젝트는 Virtuoso 레이아웃, 반도체 공정 예측 모델 제작 정도 있습니다. 원래는 RnD 연구개발 직종을 가고 싶었으나, 현실을 깨닫고 생산, 품질, 공정 등으로 방향을 틀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현재 제 스펙에서 남은 여름방학 때 어떤 활동을 하면 좋을지, 취업 방향은 어디로 잡을지 갈팡질팡하여 질문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현재로서는 공정 실습 정도 밖에 떠오르지 않습니다. 외부 교육은 크게 의미가 없어보이기도 하고, 인턴 공고가 많이 올라오지만 넣는 것마다 줄줄이 떨어지기도 해서 여름방학을 이대로 날릴까봐 걱정도 됩니다. 솔직하게 직무 종류는 상관없고, 중견 이상으로 취업이 되기만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현실적이고 냉정하게 답변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Q. 반도체 TEST 직무
안녕하세요 올해 하반기 취준예정인 전자공학과 4학년 학생입니다. 1년간 공정기술/공정설계 쪽으로 방향을 잡고 소자 학연생, 하이포, 공정실습등 반도체 공정 전반에 대한 역량을 쌓으려고 했는데요. 아무래도 공정설계 쪽은 TO도 적고 석사생을 우대한다고 해서 쉽지않고, 공정기술은 공부하면 공부할수록 제 전공 보다는 신소재, 화학 공학 전공자에게 더 fit한 것 같고, 전공지식을 직접적으로 사용할 수 없곘다는 불안감이 들어서요.. 그러다가 최근에 하이닉스 P&T TEST 현직자분 강의를 듣게 됐는데 요새 점차 후공정의 중요성도 커지고 있기도 하고 전자공학 전공자로서 더 메리트가 있을 것 같더라구요. 이런 제 판단이 맞을까요? 전공정 기술/설계 대비 TEST 직무의 단점, 어려움은 어떤게 있을까요 추가적으로 TEST 직무를 위해 어떤 역량을 키우는게 좋을까요? 임베디드시스템, 집적회로설계, 머신러닝, 전자공학종합설계 수강예정인데, 아날로그회로설계or제어공학 중 어떤걸추천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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